(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오광희)는 10월 24일 안동시민운장에서 열린 ‘2025년 지체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마음 체육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지체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5,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한궁, 투호던지기, 미니파크골프, 슐런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경기뿐 아니라 지역별 응원전, 화합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닌 소통과 화합, 배려의 축제로 진행되어 전국의 지체장애인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각 지역 지회 회원들은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상호 간의 우정과 유대감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광희 지회장은 “전국 지체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승부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며 즐기는 축제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참여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는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 구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오광희)는 10월 24일 안동시민운장에서 열린 ‘2025년 지체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마음 체육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지체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5,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한궁, 투호던지기, 미니파크골프, 슐런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경기뿐 아니라 지역별 응원전, 화합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닌 소통과 화합, 배려의 축제로 진행되어 전국의 지체장애인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각 지역 지회 회원들은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상호 간의 우정과 유대감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광희 지회장은 “전국 지체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승부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며 즐기는 축제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참여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는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 구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