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오광희)는 2026년 6월 구미시 관내 지역아동센터인 해피아이, 새로배움터, 정금지역, 열린지역, 샘터지역아동센터에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각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과 센터장, 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오광희 지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의 인재들이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로 스며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휠체어를 타고 탁구도 치고 활도 쏠 수 있는데 계단은 못 올라간다는 걸 알았다”며, “편의시설의 중요성을 알고, 어린이날이 있듯 장애인의 날이 있다는 것을 부모님께 설명해 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미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올바른 장애 인식을 함양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오광희)는 2026년 6월 구미시 관내 지역아동센터인 해피아이, 새로배움터, 정금지역, 열린지역, 샘터지역아동센터에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각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과 센터장, 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오광희 지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의 인재들이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로 스며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휠체어를 타고 탁구도 치고 활도 쏠 수 있는데 계단은 못 올라간다는 걸 알았다”며, “편의시설의 중요성을 알고, 어린이날이 있듯 장애인의 날이 있다는 것을 부모님께 설명해 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미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올바른 장애 인식을 함양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