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오광희)는 7월 3일, 전북 김제시 벽골제 일원에서 임원 및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께 걷고 함께 소통하는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전북 김제시 벽골제 일원을 함께 탐방하며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조직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벽골제 유적지와 농경문화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고대 수리시설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선조들의 우수한 수리기술과 지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함께 걷고 함께 소통하는 임직원 워크숍’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원과 직원들이 함께 걸으며 업무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과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또한 세대와 직급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조직 내 문화를 더욱 강화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오광희 지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들이 업무 현장을 잠시 벗어나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화합을 바탕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임원은 “벽골제의 넓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직원들과 함께 걸으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는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 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조직 역량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오광희)는 7월 3일, 전북 김제시 벽골제 일원에서 임원 및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께 걷고 함께 소통하는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전북 김제시 벽골제 일원을 함께 탐방하며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조직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벽골제 유적지와 농경문화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고대 수리시설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선조들의 우수한 수리기술과 지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함께 걷고 함께 소통하는 임직원 워크숍’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원과 직원들이 함께 걸으며 업무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과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또한 세대와 직급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조직 내 문화를 더욱 강화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오광희 지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들이 업무 현장을 잠시 벗어나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화합을 바탕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임원은 “벽골제의 넓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직원들과 함께 걸으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는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 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조직 역량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