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오광희)는 6월 18일 울산 장생포 장생포고래특구문화마을에서 총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자립·복지지원 “장생포고래마을 수국향기”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장생포고래특구문화마을 전체를 볼 수 있는 모노레일을 체험하고 꽃정원과 드넓은 바다를 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과 회원들 간 소통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고래생태체험관에서 돌고래를 직접 보며 감탄을 하기도 하고, 아름다운 수국 앞에서 다채로운 포즈로 사진촬영을 하기도 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 “혼자서는 오기 힘든 곳인데 모노레일도 타고 돌고래도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라며 다음 나들이를 기대하기도 했다.
오광희 지회장은 “옛마을 위로 모노레일을 타며 서로 돈독해 지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오광희)는 6월 18일 울산 장생포 장생포고래특구문화마을에서 총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자립·복지지원 “장생포고래마을 수국향기”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장생포고래특구문화마을 전체를 볼 수 있는 모노레일을 체험하고 꽃정원과 드넓은 바다를 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과 회원들 간 소통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고래생태체험관에서 돌고래를 직접 보며 감탄을 하기도 하고, 아름다운 수국 앞에서 다채로운 포즈로 사진촬영을 하기도 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 “혼자서는 오기 힘든 곳인데 모노레일도 타고 돌고래도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라며 다음 나들이를 기대하기도 했다.
오광희 지회장은 “옛마을 위로 모노레일을 타며 서로 돈독해 지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