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오광희 지회장이 지난 11일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지체장애인협회 대표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체장애인의 날(11월 11일)을 기념하고 장애인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오광희 지회장은 구미시지회를 이끌며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특히 회원 중심의 소통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체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수상 소감에서 오광희 지회장은
“이 상은 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함께 노력해 온 구미시지회 모든 회원들의 성과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회가 지역사회의 희망과 변화를 이끄는 공동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지체장애인대회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관하여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장애인 복지 발전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그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이다.
오광희 지회장,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 지도자상’ 수상
— 장애인 인권 향상과 복지 증진 공로 인정 —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오광희 지회장이 지난 11일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지체장애인협회 대표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체장애인의 날(11월 11일)을 기념하고 장애인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오광희 지회장은 구미시지회를 이끌며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특히 회원 중심의 소통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체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수상 소감에서 오광희 지회장은
“이 상은 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함께 노력해 온 구미시지회 모든 회원들의 성과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회가 지역사회의 희망과 변화를 이끄는 공동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지체장애인대회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관하여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장애인 복지 발전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그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이다.